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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2세 향한 의지…싹쓰리→환불원정대 임신 언급 "산부인과 다니고 있다"

2020-08-23 19:5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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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2세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린다G일 때도 마오일 때도 임신 계획을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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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2세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효리는 지난 8월 22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출연 '지미유' 유재석과 상황극을 펼쳤다. 이효리는 '린다G'에 이어 '마오'라는 부캐로 활약할 예정. 마오는 환불원정대의 리더로 글로벌 활동을 위해 중국어 이름을 지었다. 

이효리는 남편에 대한 질문에 "저 결혼 안 했는데?"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이어 "미혼이지만 음악하는 남자친구는 있고 동거를 하고 있다"라며 "다른 멤버들에게는 비밀로 해달라"라고 말했다. 비밀을 유지할 수 있느냐는 의심엔 "그 친구가 집 밖에 못 나가도록 내가 조심하겠다"고 장담했다. 

이효리는 근황에 대해 "요즘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다. 결혼은 안 했지만 아이 생각이 있어서"라고 해 지미유를 당황하게 했다. 그녀는 "산부인과 스케줄도 잘 빼달라"라고 부탁했다. 지미유는 수첩에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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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린다G로 임신 의지 

이효리는 지난 8월 8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후속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크리스마스 때요? 임신 계획이 있는데 아기가 안 생기면 참여하겠다"면서 갑작스러운 임신 계획으로 유두래곤과 비룡을 당황시켰다. 

린다G는 "지금 한약을 먹고 있다"면서 "결혼 8년 차인데 임신 이야기가 자연스러운 거다. 그때까지 안 생기면 출격하겠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유두래곤과 비룡은 "챙겨줄 게 있으면 말하라"했고, 린다G는 "임테기(임신테스트기)가 필요하다. 임테기 한 박스를 선물해 달라"라고 폭판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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