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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한약 먹고 산부인과 다녀"…거듭한 2세 계획

2020-08-23 19:4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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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년차에 접어든 가수 이효리가 2세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반복하는 중이다.

가수 이효리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로 연예계를 뒤흔든 이효리가 2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싹쓰리 린다G로 분한 이효리는 '겨울 활동도 함께 할 의향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임신 계획이 있는데, 아기가 없으면 하겠다. 지금 한약을 먹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갑작스러운 발언에 모두가 놀란 기색을 내비치자 이효리는 "결혼 8년차인데 임신 얘기는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다. 그러면서 "임신테스트기 한 박스를 선물로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2세 계획을 밝힌 이효리는 "요즘 아이들이 예뻐보인다"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하면서 애를 잘 키울 수 있을까?"라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과 비는 "잘 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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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부인과 다녀, 스케줄 빼달라"
싹쓰리 활동을 종료한 이효리는 자신이 직접 꼽은 멤버로 이뤄진 환불원정대로 쉼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8월 22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연예기획사 지미유와 만난 이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남편에 대한 질문에 "저 결혼 안 했는데?"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이어 "미혼이지만 음악 하는 남자친구는 있고 동거를 하고 있다"라며 남편 상순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효리는 이에 대해 "다른 멤버들에게 이 사실은 비밀로 해달라"라고 부탁하면서 "그 친구가 집 밖에 못 나가도록 내가 조심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자신의 근황에 대해 "요즘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다. 결혼은 안 했지만 아이 생각이 있어서"라고 말하며 "산부인과 스케줄도 잘 빼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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