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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언니' 환불원정대가 환불하는 법

2020-08-23 09:3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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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언니 집단 환불원정대(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가 각기 다른 환불 방법을 공개했다.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가 '센 언니' 이미지와 정반대인 실제 성격에 대해 밝혔다.


8월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효리가 손수 고른 멤버로 이루어진 환불원정대가 베일을 벗었다.


센 언니 이미지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 한 자리에 모인 환불원정대는 서로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맏언니 엄정화는 "처음에 왜 '환불원정대인가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효리는 "난 식당에서 반찬이 떨어지면 안 먹는다. 더 달라고 못한다"고 했다. 화사도 공감하며 "전 사서 사이즈 안 맞거나 이상하면 그냥 한숨 쉬고 넘기고 만다"고 말했다. 엄정화도 "나는 바꾸긴 하는데 되게 심장이 뛴다"고 반전 성격을 드러냈다. 반면 걸크러시 제시는 "귀찮아서 환불을 못한다"면서 "전 뭘 사고 나면 뒤를 안 돌아본다"고 쿨한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명은 실제 성격과 달랐지만, 이날 멤버들은 정식으로 앨범 만드는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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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지금도 리더는 이효리

네 사람은 본격적인 프로젝트 시작에 앞서 리더를 정하기로 했다. 엄정화와 이효리가 리더를 안하고 싶다고 하자 제시는 선뜻 "내가 할게"라며 자신을 추천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제시를 말렸다. 화사는 단호하게 'No'를 외쳤다.


이효리는 "나는 핑클 때 리더였지만 아무 것도 안했다. 나이만 많아서 리더였다"고 말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환불원정대의 리더는 결국 첫 아이디어를 낸 이효리로 결정됐다.


한편 환불원정대의 프로듀서 지미유(유재석)와 만난 화사는 센 언니들 사이에서 막내가 된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화사는 "입벙긋도 못 한다. 많이 긴장됐다"면서도 부탁하고 싶은 점에 대해 "너무 지나친 간섭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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