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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이찬원, 선배 신성 도발 "한국말 진짜 못해" 폭소

2020-08-21 15:3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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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선배 신성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충청도 대표로 나서면서 말 실수를 하는 신성을 가리키며 "한국말 진짜 못해"라고 지적한 것. 이찬원의 돌직구는 지난 8월 19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도 보여 거침없는 이찬원의 매력을 엿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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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찬원이 선배 신성을 도발했다. 지난 8월 20일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6와 김수찬, 신성이 출연한 전국 콜센타 대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성은 충청도 대표로 출전하며 "나는 충청의 인물이다. 내 고향이 충남 예산이다"라고 어필했다. 그러나 "내가 충청의 아들로서 명예를 위해서 걸고"라고 말이 안 되는 말을 했고, 이를 들은 이찬원은 손짓을 하며 "한국말 진짜 못해"라고 신성에게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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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영탁에게도 돌직구 

이찬원의 돌직구는 '미스터트롯' 형들에게도 예외가 없다. 지난 8월 19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 선미와 1일 커플이 된 영탁은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자유 낙하 후 선미를 향해 물이 튀자 영탁은 손으로 선미의 머리를 가려주며 '손우산' 매너를 선보였다. 

그러나 질투심에 불타오른 임영웅은 "뭐하는 짓이야"라고 발끈했고, 이찬원은 "형한테 이런 얘기하면 안 되는 거 아는데, 너무 꼴보기 싫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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