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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SBS 퇴사 직접 언급 "결혼은 아냐"…강남♥이상화 부케 받은 이유는?

2020-08-17 16:1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장예원 인스타그램, '섹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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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가 SBS 퇴사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결혼은 아니며 도전할 일이 있어서 퇴사를 결정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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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SBS를 떠난다. 퇴사에 관해 직접 언급한 것. 

장예원은 8월 17일 방송된 '장예원의 씨네타운'에서 게스트 오지호, 신소율과 본격적인 토크를 나누기 앞서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라고 인사한 뒤 "지난주 미리 말씀드리지 않은 부분이 기사로 먼저 나서 많은 분이 놀라고 걱정해 주셨다"고 운을 뗐다. 

 

그녀는 그러면서 "먼저 말씀드리지 못한 건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려웠다"며 "회사에 사의 표명을 한 것은 맞다. 지금 회사의 결정을 기다리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장예원은 지난 8월 14일 SBS에 사직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며 퇴사설에 휩싸였다. SBS 측은 장예원이 퇴사 의사를 밝힌 것은 사실이나, 퇴사일과 프로그램 관련 논의가 이뤄진 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퇴사설로 결혼설이 대두됐으나 장예원은 "결혼은 아니고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도전해 보려고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내봤다"고 일축했다. 그녀는 "현재로썬 주어진 역할을 해내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해 청취자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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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설→결혼설…강남♥이상화 결혼식서 부케 받은 일화 재조명

장예원의 퇴사설이 화제가 되면서 결혼설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다. 장예원이 지난해 10월 강남, 이상화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강남, 이상화의 결혼식엔 장예원 아나운서를 비롯해 김연아, 후지이 미나, 핫펠트 등 수많은 여성 유명인이 참석했지만 부케를 받은 주인공은 장예원이었다. 결혼을 앞둔 여성이 부케를 받는 게 관례여서 장예원의 결혼 계획 여부에 관심이 자연스럽게 쏠린 것. 

 

장예원은 부케를 받은 뒤 "언니 형부 너무너무 결혼 축하하고, 덕분에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결혼식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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