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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1년 만" 엄정화, 자기관리의 神

2020-08-16 12:1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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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떡볶이를 1년 만에 먹는다며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줬다.

데뷔한 지 3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자기기관리의 신으로 거듭났다.


8월 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 주연 엄정화 박성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의 메뉴는 떡볶이였다. 엄정화는 맛있게 끓고 있는 떡볶이를 보고 손뼉을 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나래가 "떡볶이를 좋아하느냐"고 묻자 엄정화는 "떡볶이를 정말 좋아한다. 그런데 식단관리 때문에 거의 먹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은 정말 먹고 싶다"며 정답을 맞히고 싶은 의지를 드러냈다.


정답을 맞힌 엄정화는 '얼마만에 떡볶이를 드시는 거냐'는 물음에 "거의 1년 만이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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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부터 킥복싱까지 쉼없는 자기관리

 

엄정화는 tvN <온앤오프> 출연 당시 휴일을 운동으로 가득 채웠다 아침에 일어나 커피로 하루를 연 그는 음악을 튼 후 요가를 시작했다. 그리고는 킥복싱을 체육관으로 향했다.


본격적으로 킥복싱을 하기 전, 30분간 준비운동을 하는 와중에도 엄정화의 삼두근이 선명하게 갈라졌다. 그의 평소 운동량을 짐작케 하는 모습이었다. 엄정화는 "예전에 처음 운동 시작할 때는 너무 하기 싫었는데 지나고 나니까 운동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더라. 32살부터 꾸준히 했다. 웨이트트레이닝, 서핑, 요가 등 골라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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