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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배태랑' 김호중, 슬림해진 외모…영기X안성훈 "살빠지니 인물 나와" 칭찬

2020-08-11 17:3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위대한 배태랑'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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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배태랑'의 김호중이 슬림해진 외모로 다이어트 꿀팁을 전수했다. 영기와 안성훈은 김호중의 다이어트 고충을 듣고 "원래 잘생겨서 그런지 살빠지니 인물이 나온다"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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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슬림해진 외모로 자신만의 특별한 다이어트 꿀팁을 전수했다. 김호중의 다이어트 꿀팁은 '냉탕 다이어트'와 '빨간맛 다이어트'였다.

김호중은 동거인인 영기, 안성훈과 3분만 투자하면 살이 빠진다는 '이한치한' 냉동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영기와 안성훈은 흰 가운을 걸치고 백곰 모양 슬리퍼를 신은 김호중을 보며 "영화 '범죄와의 전쟁' 샤워신의 최민식 같다"고 놀렸다. 

'냉탕 다이어트'를 마친 이들은 삼겹살 주꾸미 볶음 가게에서 가장 매운 10단계를 주문하며 '빨간맛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김호중은 매운 음식이 다이어트 효과가 있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된다는 안성훈의 말에 안심하며 매운 음식을 먹었다. 

영기는 시청자들을 위해 김호중의 식단을 공개했고, 김호중이 먹으라고 유혹해도 잘 넘어가지 않는다고 증언했다. 안성훈은 "원래 집 냉장고에 육류밖에 없었다. 그런데 요즘엔 채소와 샐러드가 쌓여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요샌 치킨이 옆에 있어도 하나도 먹지 않는다"는 말로 김호중의 다이어트 의지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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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다이어터로 가장 힘든 점은 노래할 때" 

김호중이 다이어터로 지내면서 가장 힘들어 하는 점은 뭘까. 그는 "예전엔 잘 먹으니까 힘이 있어서 4~5곡은 쉽게 불렀는데, 요즘엔 2~3곡만 불러도 너무 힘든 게 느껴진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근력운동도 같이 해줘야 하는데 스케줄 때문에 운동할 시간이 없다"며 "그래서 식단으로만 조절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영기와 안성훈은 "원래 잘생긴 얼굴이라 살이 1kg씩 빠지니까 확실히 인물이 나오긴 한다"면서 김호중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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