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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한강뷰 럭셔리 새집 공개 "부티 너무 좋아, 유재석 옆 동 산다"

2020-08-07 12:1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밉지 않은 관종언니'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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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한강뷰가 고급스러운 새집을 공개했다. 이 집이 유재석 옆 동이라는 사실도 알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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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출신 이지혜가 한강뷰가 보이는 럭셔리 새 집을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지난 8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관종 언니가 직접 인테리어한 하우스 투어 대공개!! 관심이들 랜선 집들이!! 호텔급 한강뷰?? 아기자기한 레트로 감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지혜와 남편 문재완 씨가 랜선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파가 ㄱ자로 들어가는 넓은 거실과 독특한 구조의 부엌과 키즈카페를 연상케 하는 다이닝룸, 동호대교와 한강뷰가 들어오는 전망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부티나지 않냐. 이 부티 너무 좋아. 성공의 느낌이다. 소파가 원래 일자인데 ㄱ자로 꺾인 건 평수가 넓다는 뜻이다"고 말했다. 또 유재석과 한 동의 낮은 층에 살다 옆 동의 높은 층에 이사왔음을 밝히며 기쁨을 드러냈다. 문재완 씨는 "근데 우리 집이 아니다"라고 반전을 선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에어컨과 전등을 설치할 수 없는 방과 뚫린 벽, 물이 새는 샤워부스 등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다"고 솔직하게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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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2017년 세무사와 결혼→딸 출산과 유산 고백 

이지혜는 지난 2017년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이듬해 딸 태리 양을 낳았다. 올해 초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그녀는 지난 3월 '밉지 않은 관종 언니'를 통해 유산 소식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이후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유산 과정을 언급하며 "첫째 태리를 생각하면 둘째를 가져야 하는데 둘째가 생기고 나면 내 인생은 일과 아이에게만 쏠릴 것 같다"면서 두려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녀는 또 계획 임신 상황과 노산에 대한 스트레스도 언급했다. 이수근과 서장훈은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하지 않나. 잠시 잊는 것도 좋다"며 이지혜에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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