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류현진♥배지현, 딸 최초 공개…공갈 젖꼭지 삶는 초보아빠

2020-08-05 13:2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코리안 몬스터' 화면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딸이 최초로 공개됐다. 공갈 젖꼭지를 삶는 초보아빠 류현진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mon.jpg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배지현 부부의 딸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4일 방송된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에서는 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일상과 딸 육아 모습 등이 공개됐다. 손님 초대를 위해 배지현은 류현진이 좋아하는 우렁이 강된장을 만들었고 류현진도 옆에서 거들었다. 류현진 배현진 부부의 집에 온 손님은 스포츠 칼럼니스트, MLB전문기자, 류현진 전담 트레이너, 전담 통역 등이었다. 

 

류현진은 "아내가 해준 음식 중 뭐가 제일 맛있냐"는 질문에 "다~"라고 답했고, 배지현은 "LA 갈비 해줬는데 안 먹어서 부부 싸움을 했다"고 폭로했다. 류현진이 배지현이 만들어준 LA 갈비를 거의 먹지 않고 나가 서운함을 느꼈다는 것. 류현진은 "그때 입맛이 별로 안 좋았는데, 아내가 한 거니까 '조금은 먹자' 하면서 먹은 거다. 그런데 '아침부터 고기 구워줬는데 하나만 먹냐'고 하더라. 여자들이 아침밥을 챙겨줄 땐 다 먹어야 한다는 걸 느꼈다. 그때 이후론 다 먹는다"면서 웃는다. 


mon2.jpg

초보 아빠 류현진 "딸, 우리 둘 장점만 닮았으면"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는 지난 5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딸은 100일도 안 됐지만, 엄마 아빠를 반반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초보 아빠가 된 류현진은 아기 공갈 젖꼭지를 소독하는 등 육아에 적극 동참했다. 그는 아빠가 된 소감을 묻자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맙다"며 "딸이 태어날 때 눈물을 안 났다. 아내와 난 웃고 아기만 울었던 것 같다. 우리 둘의 장점만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