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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 두 번째 이혼설…안과전문의와 재혼 3년 만

2020-08-05 10:4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택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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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두 번째 이혼설에 휩싸였다. 안과 전문의와 2017년 재혼 소식을 알린 그녀의 이혼설에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이지현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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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두 번째 이혼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지난 8월 4일 "이지현이 결혼 생활을 그리 오래 이어가지 못했고, 결국 이혼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2013년 골프모임에서 만난 7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이들의 결혼 생활은 길지 않았다. 3년 만에 이혼했고, 자녀들의 양육은 이지현이 맡았다. 

 

이후 지난 2016년 말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하며 배우로서 새 출발을 알린 그녀는 이듬해 9월 안과 전문의와 재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소속사를 통해 "가족끼리 조촐하게 식사 자리를 가지며 새 출발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두 번째 결혼 또한 3년여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속사가 없는 이지현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대중은 이지현의 두 번째 이혼설과 이로 인해 상처받을 두 자녀에 대한 걱정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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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1998년 써클로 데뷔→2001년 쥬얼리 멤버 합류→배우 전향

이지현은 지난 1998년 걸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2001년 쥬얼리 멤버로 합류했다.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한 그녀는 배우로 전향,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했다. 첫 번째 남편과 합의 이혼한 이지현은 '안녕하세요' '1대100' '런닝맨'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의 의지를 보여줬다. 방송에서 '독박 육아'에 힘들어 하는 이지현을 본 이들은 그녀의 홀로서기를 응원했다. 

 

그러나 재혼 소식이 알려진 이후 이지현은 SNS를 비공개 전환하며 활동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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