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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나이지리아 인종차별 논란…'나혼자산다' 측 "韓 사우나 의상"

2020-07-26 20:2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나혼자 산다' 유튜브, '인기가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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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입은 의상으로 나이지리아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나혼자산다' 측은 "한국 사우나 의상"이라며 "특정 국가 전통 의상을 우스꽝스럽게 보여줄 의도가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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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나이지리아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이자, '나혼자 산다'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나혼자 산다' 제작진은 지난 15일 박나래, 한혜진, 화사 등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가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할 당시 화사가 착용한 의상이 나이지리아 전통 의상을 연상케 한다는 일부 네티즌의 지적에 "한국적인 사우나 룩에서 비롯된 것임을 분명히 하고 싶다"며 "우리는 특정 국가 전통 의상을 우스꽝스럽게 보여줄 의도가 없었다"고 바로잡았다. 

제작진은 또 "일부는 화사가 입은 옷이 나이지리아 전통의상에 영향을 받았다고 알고 있다"며 "우리 쇼가 코믹 장르이기 때문에 일부는 전통의상이 우스꽝스럽게 보이고, 그것이 인종차별주의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했다. 하지만 우리는 화사의 옷차림을 특정 문화와 연결시킬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것을 확실히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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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출연 없이 '인기가요' 첫 1위

화사의 '마리아'가 '인기가요'에서 솔로로 첫 1위를 차지했다. 그녀는 7월 26일 오후 7월 4주차 1위 후보로 나서 지코의 'Summer Hate', 여자친구의 'Apple'과 겨뤄 1위를 기록했다. '마리아'는 화사의 자작곡으로, 녹록지 않은 삶이지만 애틋한 자신을 위해 다시 일어나자며 너와 나를 다독여주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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