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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이기고파"…<편스토랑> 장민호, 귀여운 야망…최고 시청률 치솟아

2020-07-25 11:3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편스토랑>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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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이경규와 <편스토랑> 최종 대결에 나서면서 "이기고 싶다"는 야망을 드러냈다. 이 장면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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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 출전한 '요알못' 장민호가 우승자 이경규 앞에서 귀여운 야망을 드러냈다. 이 장면은 <편스토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7월 24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김을 주제로 한 12번째 대결의 최종 우승 메뉴가 결정됐다. 장민호는 어린 시절 추억의 맛이 담긴 '김 돈가스'를 최종 메뉴로 선보였다. 그는 '요알못'에서 '요섹남'으로 거듭나며 극찬을 받자 한지혜는 물론 '킹경규' 이경규까지 이기고 싶다는 야망을 드러냈다. 

 

장민호의 야망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해당 장면은 분당 시청률 7.1%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장민호는 요리 초보임에도 요리 고수 한지혜를 꺾고 이경규와 최종 대결을 펼치는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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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장민호 꺾고 '김자반비빔밥'으로 5관왕 달성

 

이경규는 김자반비빔밥을 출시 메뉴로 내놨다. 라유 소스와 고추장을 섞어 만든 양념장과 목포산 김자반의 때깔에 감탄이 쏟아졌다. 

 

장민호와 최종 대결에 선 이경규는 자신의 메뉴가 12대 출시 메뉴로 선정되자 기뻐하며 "목포에서 김 농사를 짓는 분들이 많다. 그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오늘부터 목포는 내게 제2의 고향"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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