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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한강뷰 압구정동 이사 새집 공개→"둘째 금방 생길듯" 불화설 종결

2020-07-25 10:3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지혜 유튜브,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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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한강뷰가 보이는 압구정동으로 이사한 새집을 공개했다. 더불어 불화설을 종결하는 멘트까지 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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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한강뷰 압구정동 새집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지난 7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에 '관종 가족의 비 오는 날. 이사 브이로그!! 압구정동 새집 최초 공개!!! 이사하면서 불화설 종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지혜와 남편 문재완 씨가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새집으로 이사하기 전 마지막으로 살던 집을 둘러보던 이지혜는 "여기에서 살면서 태리도 낳고 모든 과정을 겪었다. 마음이 좀 그렇다"고 시원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압구정동 새집으로 이사한 그녀는 "이사 두 번 다시는 못하겠다. 너무 힘들다"며 지친 모습이었다. 또 안방을 소개하며 "충격적인 사실은 안방인데 천장 조명이 없다"고 했고, 문재완 씨는 "간접 조명으로만 살아가고 있다. 분위기가 있다. 둘째 금방 가겠다"고 해 이지혜를 폭소케 했다.

이지혜는 "웬만하면 이사하지 마라. 너무 힘들다. 세입자의 설움을 알았다"면서도 "깔끔하게 정리해서 아주 멋진 집으로 탈바꿈해서 랜선 집들이를 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앞서 그녀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방 침실에서 보이는 한강뷰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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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2017년 결혼→딸 출산-둘째 유산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 살 연상의 세무사인 문재완 씨와 결혼해 이듬해 딸 태리 양을 낳았다. 올해 초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지만, 지난 3월 '밉지 않은 관종 언니'를 통해 남편과 함께 유산 소식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 이에 대해 "둘째가 임신이 되고 난 후 심박수가 잘 잡히지 않았다. 1~2주 정도 지켜보다 결국 유산을 하게 됐다"며 "첫째 태리를 생각하면 둘째를 가져야 하는데 둘째가 생기고 나면 내 인생은 일과 아이에게만 쏠릴 것 같다"면서 두려움을 드러냈다. 

그녀는 또 계획 임신 상황과 노산에 대한 스트레스도 언급했다. 이수근과 서장훈은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하지 않나. 잠시 잊는 것도 좋다"며 이지혜에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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