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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말년 휴가 중 악질 몰카범 검거…절친 손민호와 함께

2020-07-21 20:4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민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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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석이 말년 휴가 중 악질 몰카범을 붙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자리엔 절친인 배우 손민호도 함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과 손민호의 용기 있는 행동은 또 다른 피해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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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석이 말년 휴가 중 몰카범을 검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월 21일 한 매체는 김민석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카페에서 여성의 신체를 촬영하는 몰카 범인을 발견해 잡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석은 20일 만기 전역을 앞두고 마지막 정기 휴가를 보내던 중 방문한 카페에서 몰카범을 발견, 범인이 도망치지 못하도록 직접 제압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엔 절친인 배우 손민호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넘겨진 몰카범의 휴대전화에는 여성의 신체 사진이 다수 저장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김민석과 손민호의 용기 있는 행동이 또 다른 피해를 막은 것. 앞서 김민석은 군 복무 중 엑소의 디오, 시우민과 함께 '디지털 성착취물 팬데믹 근절 캠페인'에 참여한 바. 그의 모범적인 행보에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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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부산 사나이…'태양의 후예' 통해 배우로 유명세 

김민석은 199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가 아닌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2011년 '슈퍼스타K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그의 데뷔작은 2012년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이며, 출세작은 '태양의 후예'다. 이후 '닥터스' '피고인' '청춘시대2' 등 히트작에 출연하며 배우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닥터스'의 연기로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김민석은 지난 2018년 입대했다. 최근 전역한 그는 인스타그램에 "충성. 군 생활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팬 여러분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선물도 정말 잘 받았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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