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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 올림픽 체조경기장서 첫 단독 팬미팅 개최

2020-07-20 19:2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호중 인스타그램,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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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8월 16일 오후 7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미팅은 좌석간 거리두기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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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다음달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다음달 16일 오후 7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 '우리가(家) 처음으로'를 개최한다"고 7월 20일 밝혔다.

김호중 측은 "김호중은 팬들이 가장 원하는 곡을 불러주는 것은 물론,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팬미팅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좌석간 거리두기' 방식으로 한다. 김호중 측은 당초 오는 7월 24일 오후 8시 티켓을 오픈하겠다고 공지했지만, 김호중이 출연하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과 시간이 겹쳐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자 예매 일정을 오는 27일 오후 2시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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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팬덤, 실검 총공 "김호중 응원해"

김호중 팬들이 최근 각종 구설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호중을 응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7월 20일 오후 4시 포털사이트에는 '김호중 응원해' 문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실검 총공격(총공)에 나선 결과다. 

김호중은 최근 전 매니저 권 모 씨의 폭로로 계약부터 친모의 금품 요구 논란, 군 관련 특혜 시도 의혹 등 논란에 휩싸였다. 권 씨는 전속계약 일방 파기 등을 이유로 김호중에게 약정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김호중 측도 전 매니저 등을 상대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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