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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단짝 이찬원 버리고 임영웅과 '훈남 케미'…잘생김 한도 초과

2020-07-17 11:5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황윤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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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이 임영웅과 '훈남 케미'를 뽐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꽃미남 외모인 두 사람은 최근 '사랑의 콜센타'에서 설운도의 '나침반'으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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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윤성이 임영웅과 '훈남 케미'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황윤성은 7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의 콜센타 짝꿍특집~~~ 재밌게 보셨나요?! 웅성웅성.. 너무 재밌고 행복한 녹화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황윤성과 임영웅이 검정 티셔츠를 입고 다정하게 기댄 모습이 담겼다. '잘생김'이 한도 초과한 이들의 모습에 팬들은 하트를 쏟아냈다. 

황윤성과 임영웅은 지난 16일 '사랑의 콜센타'에서 짝꿍을 이뤄 설운도의 '나침반' 무대를 꾸몄다. 황윤성은 단짝인 이찬원이 아닌 임영웅을 선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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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아이돌 출신 트로트 가수 

황윤성은 로미오 멤버로 2015년 데뷔했다. 2017년 '믹스나인'에 참가했지만, 2차 순위 발표식 때 49위로 밀려 탈락했다. 심기일전해 2020년 '미스터트롯'에 아이돌부 참가자로 출연했다. 최종 11위를 기록했으며, 아이돌부 참가자 중 가장 오래 살아남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황윤성은 이대원, 강태관, 김경민과 함께 그룹 미스터T를 결성해 지난 6월 '딴놈 다 거기서 거기'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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