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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결혼 너무 하고 싶어…남자답고 무게감있는 김호중이 이상형" 고백

탁재훈, 아버지 회사 연매출 180억... 본인 수입은 "지날 달 0원"

2020-07-09 15:2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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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가 결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이상형으로 김호중을 꼽았다. 김호중을 꼽은 이유에 대해 그녀는 "남자답고 무게감있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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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트바로티' 김호중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지난 7월 8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고은아는 "결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너무 하고 싶다. 진짜 너무 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상형에 대해 그녀는 "남자답고 무게감 있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요즘 내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분이 김호중 씨다"라고 고백했다. 탁재훈은 "옛날에 나 좋아하지 않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흔한 동네 누나' 같은 매력을 공개하고 있는 고은아는 4년간 짝사랑한 상대에게 공개 구혼을 했다가 신고당할 뻔한 에피소드부터 다이어트를 위해 집에서 비키니를 애용한다는 취향까지 공개하며 '도른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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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탁재훈 아버지 회사, 연매출 180억" 

이날 고은아와 '티키타카'로 큰 웃음을 준 탁재훈은 수입을 묻는 질문에 "지난 달 수입은 0"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아버지가 부자인데 용돈을 주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전혀 없다. 조그마한 회사를 경영하시는 분인데, 회사를 물려주시겠다는 인터뷰를 하셨더라. 전 됐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래미콘 회사인데 연매출이 180억 원이라고 한다"고 공개했고, 탁재훈은 "전 시멘트에 대해 모른다. 시멘트 돌아가는 차만 봤지 현찰이 돌아가는 줄은 몰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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