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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4년 일한 前매니저에 피소…"약정금 반환하라"vs"터무니없는 주장"

2020-06-19 09:1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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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4년간 일한 전 매니저에게 피소를 당했다. 이에 대해 김호중 측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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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으로 주목받은 '트바로티' 김호중이 지난 3월까지 4년간 함께 일한 전 매니저 A씨에게 약정금 반환 청구 소송을 당했다. 

지난 6월 18일 한 매체는 김호중과 2016년부터 함께 일한 가온기획 매니저 A씨가 최근 변호사를 선임해 김호중을 상대로 약정금 반환 청수 소송을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와 김호중은 5년 동안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로 지냈으며, A씨 측은 지난해 팬카페도 만들어 '미스터트롯'에 나간 김호중을 서포트했지만, 김호중이 지금의 소속사(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했다는 것. 

A씨는 매체에 "'그동안 고마웠다' '미안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하루아침에 기사를 통해 이적 사실을 알게 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며 "이후 팬카페에 '횡령을 했다' '협박을 했다' 등 말도 안 되는 음해를 받고 가족들이 너무 큰 피해를 입었다"면서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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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 "터무니없는 주장" 강력 반발 

A씨의 주장에 대해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면서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은 "김호중이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 때 400~500만 원 정도 빌린 건 있다더라. 하지만 4년간 한 행사 수익을 따지면 오히려 우리가 법적으로 대응할 상황이다"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가온기획 측은 팬카페에 올라온 '가온 기획 관계자들이 김호중 기념품을 판매해 횡령했다' '김호중에게 30% 수익을 달라고 협박했다' 등의 내용으로 지속적인 글을 올린 네티즌들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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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치맘  ( 2020-06-2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수익금의 30%를 달라고 한 내용이 공개된 녹음내용에 있는데요.
무슨 팬들을 허위사실 유포행위로 고소하겠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소속사로서 김호중님이 라면1개로 끼니때우도록 했다는건 어떻게 해명하실건지 궁금해지네요.요즘 누가 배가고파 라면1개에 불을 마니 부어 먹나요? 기본적으로 양심부터 돌아보는게 옳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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