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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때 아버지 돌아가신 임영웅, "좋은 아빠되고 싶어"... '아빠폴더'에 미래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 메모해둬

2020-06-11 10:2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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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털어 놓았다. 그는 ‘아빠 폴더’를 만들어 미래 자신의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메모해 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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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은 소망’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10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임영웅은 ‘마음 수련회’를 통해 ‘미스터트롯’ 이후 달라진 상황과 자신의 마음 상태에 대해 털어 놓는 시간을 가졌다. 


임영웅은 상담사로부터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삶을 지금 살고 있지만, 현재 내 삶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 불과 1년전만해도 무명 가수로 자신의 노래를 홍보하러 다녀야 했던 그는 ‘미스터트롯’ 이후 방송 광고계 대세로 떠오르며 누구보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어쩌면 이러한 성공이 무명 가수 시절에 꿈꾸었던 모습일 수도 있으나 정작 임영웅의 속내는 그렇지 못한 듯 했다. 상담사는 ‘임영웅의 길을 가면 된다. 타인의 생각은 신경 쓰지말라’라는 처방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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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되고 싶어 미래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메모
임영웅은 ‘좋은 아버지’에 대한 로망도 털어 놓았다.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안 해봤는데,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해봤다. 조기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런 내용이 있으면 메모를 해두곤 한다”라며 휴대폰에서 ‘아빠 폴더’라는 메모장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 메모에 아이가 생기면 꼭해주고 싶은 말들을 적어 놓아 행복한 가정에 대한 깊은 마음을 내비쳤다. 5살 때 아버지를 잃은 임영웅은 아버지의 부재 속에 어머니와 살았다. 이러한 시간 속에서 ‘좋은 아빠’ ‘행복한 가정’에 대한 꿈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임영웅은 “대화가 많고 북적북적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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