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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친구 남편 외도 알려줬는데, 친구와 연 끊겼다" 왜?

2020-06-01 13:3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우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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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에서 남편의 외도를 인내해내는 고예림을 연기한 배우 박선영이 실제 '부부의 세계'와 같은 일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친구 남편의 외도를 알고 알려줬다는 것. 그러나 오히려 친구와의 연만 끊겼다고 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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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에서 활약한 배우 박선영이 실제로 '부부의 세계'와 흡사한 일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박선영이 등장했다. 박선영은 '부부의 세계'에서 남편(김영민 분)의 바람기를 인내하며 살아가는 고예림을 연기했다.

그녀는 이날 친구 남편의 외도를 알고 고민 끝에 친구에게 그 사실을 털어놨다고 말했다. "당연히 헤어질 줄 알았는데, 안 헤어지더라"라며 "지금도 속 끓이면서 살고 있다. 오히려 그 친구와 나의 연만 끊겼다"고 했다.

이에 모벤져스들은 "결혼은 두 사람의 일"이라며 "상대의 외도를 알게 되더라도 말하지 않겠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박선영은 상대 역인 김영민 때문에 탈모가 왔다고 고백했다. "극중 남편은 매번 바람을 피우고 난 항상 참는 연기를 해야 했다"며 "자꾸만 화가 나더라. 촬영장에서 김영민을 보면 때리고 싶었다"며 "나중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탈모가 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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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실제 남편은? 대통령 통역관 출신 대기업 임원
방송 후 박선영의 실제 남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선영은 지난 2010년 7년 열애 끝에 김일범 씨와 결혼했다. 김 씨는 1999년 외무고시 2부(외국어 능통자 전형)로 외교부에 들어가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 전직 대통령의 통역을 맡은 엘리트다. 그는 현재 SK 수펙스추구협의회 글로벌성장위원회 소속 임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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