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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원·영탁·김희재, 톱스타급 인기…"트로트 사랑받을 줄 몰랐다"

2020-05-31 17:3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참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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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원, 영탁, 김희재가 톱스타급 인기를 자랑했다. 이들은 이런 인기에 "트로트가 사랑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감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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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원, 영탁, 김희재가 톱스타급 인기를 자랑했다. 지난 5월 30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바쁜 일상과 스케줄 사이 솔직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찬원은 참견 영상을 공개하기 전 "10년 안에 방송 3사 연예대상을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전참시' 고정 욕심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참견 영상엔 이찬원의 예능 욕심이 가득한 '꿀잼' 에피소드가 담겼다.

먼저 이찬원, 영탁, 김희재가 함께했던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생방송 비하인드가 생생하게 그려졌다. 이들은 이른 아침임에도 깜짝 놀랄 텐션으로 라디오 생방송을 장악했다. 영탁, 이찬원의 랩부터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단체 뒷목 댄스까지, 현장 스태프도 라디오를 듣는 팬들도 모두 만족하는 시간이 됐다.

세 사람의 인기는 방송이 끝난 뒤 방송국 복도에서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 매일 연예인을 접하는 방송 스태프들도 먼저 이들에게 다가와 사인을 요청하고, 인증샷을 찍었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같은 인기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나눴다. 이찬원은 포털사이트 기사를 검색하며 반응을 체크했고,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반응들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오랜 무명 시절을 겪은 영탁은 "트로트가 이렇게 사랑받을 줄은 0.01%도 상상하지 못했다"라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를 사랑하며 한 길만 걸어온 이찬원, 김희재도 동의했다.

이어 도착한 식당에서도 이들은 팬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식당 직원들이 팬심을 드러내며 즉석 팬미팅이 펼쳐진 것. 이찬원, 영탁, 김희재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팬들의 사랑으로 든든히 체력을 회복한 뒤 다음 행선지를 향해 식당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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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동생들에게 질투 느끼지 않나"→영탁 "전혀 없다. 자기 복이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광고가 나가는 휴식 시간 중 DJ 장성규는 영탁에게 "사실 영탁 입장에서는 고생을 바닥부터 해서 다져오지 않았나"라며 "그런데 10년 일찍, 12년 일찍 기회를 만나서 치고 올라온 동생들을 볼 때 질투를 느끼진 않았나"라고 물었다. 영탁은 "전혀 없다. 그것보단 이놈들 들뜨지 않게 옆에서 해준다"라고 성숙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들의 대화를 듣던 이찬원은 "영탁이 형은 절대 그런 거에 대해서 시기, 질투를 느끼실 분이 아니다"라고 공감했고, 영탁은 "내가 왜 그러겠냐. 다 자기 복이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김희재도 "그래서 우리 7명이 진짜 끈끈하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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