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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 사회적 거리두기 속 양양 클럽행 논란…YG "죄송"

"지나가는 길에 즉석 공연"... 손님도 대부분 송민호의 지인

2020-05-12 17:1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송민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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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강원도 양양 클럽에서 즉석 공연을 펼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클럽 측은 "송민호가 지나가는 길에 놀러온 것"이라고 밝혔으며,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심려 끼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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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강원도 양양의 클럽에서 즉석 공연을 펼쳐 논란이 되고 있다.
5월 12일 디스패치는 송민호가 지난 3일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신생 A클럽을 방문했으며, 송민호가 해당 클럽에서 히트곡 '아낙네'로 즉석 공연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송민호의 깜짝 등장에 클럽 분위기는 달아올랐고, 송민호 주변으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자발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던 황금연휴 기간, 송민호는 이를 외면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 기간은 '이태원발' 코로나19 사태 때와 맞물린다. 카라 출신 박규리도 지난 3일 이태원 클럽 출입으로 구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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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클럽 "지나가는 놀러온 것"·YG "심려 끼쳐 죄송"
A클럽 측은 "송민호가 지나가는 길에 놀러온 것이다. 공연 등을 목적으로 공식 초청한 게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디스패치는 전했다. 연휴 막바지라 손님도 거의 없었으며, 대부분 송민호 지인이었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논란이 일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송민호가 최근 지인들과 개인적 여행을 다녀왔다"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당사는 앞으로 더욱 유념해 소속 아티스트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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