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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반려견 2마리, 이웃 80대 노인 습격 중상…견주는 김민교?

2020-05-10 14:3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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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배우가 키우는 대형견이 80대 노인을 무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해당 견주가 김민교라는 후속 보도가 나왔다.

5월 10일 YTN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집 근처에서 나물을 캐던 80대 여성 A씨가 이웃집 대형견 두마리에 물려 크게 다쳤다. A씨는 허벅지를 비롯해 양팔 등 세 군데를 물리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당 대형견은 근처에 사는 연예인 소유 반려견으로 무게가 20kg 이상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개들은 집 울타리를 뛰어넘어 외부로 나왔기 때문에 목줄이나 입마개를 하고 있지 않았다.


A씨는 출동한 소방서 관계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치료 초반 상태 악화로 중환자실에 입원할 정도였지만 현재는 호전돼 일반 병실에서 치료 중이다.


동네 주민들은 해당 대형견의 주인이 연예인이라고 증언하며, 한 반려견 관련 TV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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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주인은 김민교? 당사자 묵묵부답

10일 스포츠월드는 80대 여성을 문 대형견의 주인이 김민교라고 보도했다. 김민교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방송된 채널A '개 밥주는 남자' 시즌2에 자신의 반려견들과 출연한 바 있다.


김민교는 YTN 보도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채 별다른 입장 표명이 없는 상태다. 이 때문에 사고에 대한 확인과 책임을 요구하는 네티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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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 누구?

김민교는 1974년생으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드라마 '연애조작단:시라노' '제왕의 딸 수백향' ''잉여공주' '당신만이 내 사랑' '힘쎈여자 도봉순' '아이템', 영화 '하이힐' '연애의 맛' '우리는 형제입니다' '비정규직특수요원' '머니백'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조선 '어쩌다 가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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