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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채리나, 럭셔리 타운하우스 공개…후니훈 고가 그림 곳곳에

2020-05-04 12:0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유랑마켓'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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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디바 출신 채리나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용인댁'으로 불리는 채리나는 용인의 타운하우스에 남편 박용근과 세 마리 반려견과 거주 중이다. 채리나의 집엔 드넓은 잔디마당과 후니훈의 그림이 곳곳에 배치돼 있어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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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디바로 활약하며 '탑골 가수'로 최근 인기몰이 중인 채리나가 타운하우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월 3일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채리나의 집에 방문, 중고 물건 직거래에 나선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리나는 결혼 후 경기도 용인 타운하우스에서 남편 박용근과 대형견 3마리와 거주 중이다. 입구에 들어선 MC들은 대형견들이 뛰놀 수 있도록 가꾼 잔디 마당과 조경을 보고 감탄했다. 집안은 고급 펜션 분위기가 났다. 유세윤은 "부잣집 냄새가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특히 채리나 집 곳곳엔 영화 '기생충' 속 그림 원작자인 후니훈의 그림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지금은 (후니훈이) 미국에 있다. 초창기 작업할 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그림을 샀다. 근데 얼마 전 이거보다 작은 예쁜 그림이 있어서 가격을 문의했더니 13000달러(한화 약 1500만 원)라더라. 그렇게 올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MC들은 채리나의 집을 둘러보며 중고 거래 물품을 찾았다. 채리나는 남편이 연애 시절 선물해준 커피 메이커부터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광파 오븐, 잔디깎이, 테이블 의자 세트, 유선 청소기, 다리 마사지기 등을 저렴하게 내놨다. 강아지용 켄넬과 밥그릇은 무료 나눔을 결정했다.

구매자들의 연락이 쏟아진 가운데, 테이블 의자 세트와 잔디깎이 두 개를 판매한 장윤정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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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17세 때 데뷔...박용근과 '칼부림' 사건 인연 결혼

채리나는 1995년 17세 때 룰라 2집 멤버로 데뷔, 5집까지 활동했다. 룰라 해체 후 재미교포 출신 비키, 지니와 디바를 결성해 활동했다. 노래, 랩, 댄스 삼박자를 갖춘 실력파 가수였다. 2006년엔 쿨 유리와 걸프렌즈를 결성했으나 2집까지 활동하고 해체했다.

2012년 10월 강남 술집에서 쿨 김성수의 전처가 사망하는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 같이 있던 당시 LG 트윈스 내야수 박용근도 부상을 당했다. 채리나는 6살 연하 박용근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고, 사건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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