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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생활속 거리두기 전환시 무엇이 달라지나

2020-05-03 11:5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조선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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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동안 시행되어 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속 거리두기 전환을 앞두고 있다. 정부는 그간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성과를 평가하고 5월 6일부터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될지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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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될지 오늘 결정될 예정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후 3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고 그간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성과를 평가하고 5월 6일부터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될지 여부를 판단한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당시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학원, 노래방 등에 대한 운영 중단을 권고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 박물관, 미술관 등 공공 실내 시설 운영이 재개된다. 또한 학교의 등교 여부도 결정된다. 정부는 지난달 현장교사,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 등교 개학 여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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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거리두기 수칙 공개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향하는 지표로 하루 신규 환자 50명 이하, 감영 경로 불명 환자 비율 5% 이하, 방역망 내 통제 여부 등을 거론해 왔다. 최근 코로나19 환자수가 50명을 밑돌고 있고 하루 신규 환자가 10명 내외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 


정부는 생활속 거리두기를 앞두고 기본 수칙을 공개한 바 있다. 몸이 아플 경우 3~4일 집에 머물고, 마스크 착용, 실내 실외를 가리지 않고 사람과 사람 사이는 2미터 간격으로 두는 것이 기본. 회사 업무는 가급적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국내외 출장은 최소화한다. 손씻기는 여전히 강화되어 30초 손씻기를 준수하고 매일 2회 이상 환기시키기, 키보드나 마우스 등 개인물품 소독, 대중교통 이용시 불필요한 대화 자제, 기차나 고속버스 예매시 한자리씩 띄어 앉기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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