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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하늘, 학폭+갑질 논란 3일 만에 활동 재개...갑론을박

2020-04-17 13:3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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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하늘이 학교 폭력 및 직원 갑질 논란으로 공식 사과한 지 사흘 만에 유튜버로 활동을 재개해 의견이 분분하다. 하늘을 아끼는 구독자들은 응원을, 그렇지 않은 이들은 "무늬만 사과"라고 지적하고 있다.

사진 출처 = 하늘 유튜브, 하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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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하늘이 쇼핑몰 CEO가 아닌 유튜버로 활동을 재개했다. 과거 학교 폭력 및 직원 갑질 논란으로 공식 사과한 지 겨우 사흘 만이어서 네티즌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하늘의 '학폭' 논란은 지난 1월 하늘의 동창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의 폭로로 처음 알려졌다. 설상가상 하늘이 운영 중인 쇼핑몰 직원들의 폭로로 갑질 논란까지 추가됐다.

 

당시 하늘은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고,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지난 4월 13일 유튜브 채널 동영상을 게재, "이번 일로 물의를 일으킨 부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모든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직하도록 하겠다"고도 알렸다.

 

그리고 지난 4월 16일 하늘은 '요즘 일상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에 게재했다. 2개월 전 새로 온 전문 경영인 아래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직책으로 근무 중이라는 근황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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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유튜브 구독자 "복귀 용기 내줘서 감사"

하늘의 유튜버 컴백엔 다수의 시선이 존재한다. 하늘의 복귀를 기다려온 유튜브 구독자들은 "용기를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정도면 잘못도 인정하고 책임졌다. 훌륭하다" "반성했으니 다시 예전의 하늘로 돌아와 달라"라고 응원했다.

 

반면 사과 후 사흘 만의 복귀가 이르다는 의견도 다수 존재한다. 네티즌들은 "무늬만 사과였던 건가.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을 공개하다니 황당하다" "대표직에서 물러난다더니 근무 중? 보여주기 식인 거 아닌가" 등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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