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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선언 박선영‧박은영 아나, 박선영은 SM C&C‧박은영은 아이오케이컴퍼니 행

2020-04-07 18:02

글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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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프리선언을 한 두 명의 아나운서가 방송국을 떠나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SBS 출신 박선영 아나운서는 SM C&C로, KBS 출신 박은영 아나운서는 아이오케이컴퍼니와 계약을 마쳤다.

나란히 퇴사소식을 알렸던 박선영 SBS 전 아나운서와 박은영 KBS 전 아나운서가 새 둥지를 틀었다. 먼저 퇴사소식을 전한 박선영 아나운서는 전현무, 신동엽 등이 속한 SM C&C 소속이 됐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퇴사 소식이 전해진 후부터 415총선에 나선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의 후임설과 총선출마설 등 정계입문부터 결혼설 등 그의 향후 활동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그 때마다 모든 추측을 부인했던 박선영 아나운서는 아무런 계획이 없다. 쉴 것이다. 미국으로 여행을 갈까 고민중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청와대 대변인도 총선출마 후보자도 아닌 그는 다시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계획이다. 박선영의 소속사 SM C&C측은 남다른 재능과 탄탄한 경력을 가진 그가 빛나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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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SM C&C, 박은영 아이오케이 컴퍼니와 계약

한편, 박선영의 뒤를 이어 퇴사소식을 전한 박은영 KBS 전 아나운서는 이영자, 김숙, 홍진경 등이 속한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퇴사 전인 지난해 9273살 연하 스타트업 대표와 결혼했다. 그 때문에 그의 퇴사 이유가 2세를 갖기 위한 것이라는 추측이 일었다. 이에 박은영 아나운서는 그런 건 아니지만 여러모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2세도 가지고 새로운 도전들을 차근차근 해볼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뛰어난 순발력과 유쾌한 입담으로 주목받아온 아나테이너 1세대인 박은영의 가치가 더욱 빛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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