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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공정성 위해 결승전 생방송 검토 중

2020-01-31 16:28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TV조선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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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기록 경신이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이 역대 종편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전 시즌 <미스트롯>과 마찬가지로 최종 10회로 마무리될 지, 결승전은 생방송으로 이뤄질 지도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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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0일 방영된 <미스터트롯>의 시청률이 25.7%로 나타났다. 직전 방송분보다 6.3%p 상승한 수치로, <미스트롯> 최종회 시청률이 18.1%였던 것과 비교해도 엄청난 상승 속도다. 

 <미스트롯>의 대성공에 힘입어 실력파 지원자들이 몰리면서, 들을 거리는 물론이고 볼거리까지 더해져 시청률 견인에 주효했다. 또 이번 시즌에 새롭게 꾸려진 ‘유소년부’ 참가자들이 기대 이상의 실력을 뽐내고 있어, ‘트로트는 성인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허물어지고 있다.

 

 “최종회 일정, 생방송 여부 논의중” 

 현재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가 한창인 만큼 결승전까지는 시간이 남아있다. 그럼에도 최종 ‘진’, ‘선’, ‘미’는 누가될 지 회마다 관심사다. 지난해 <미스트롯>이 10회를 끝으로 종영한대로라면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3월 5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TV조선 측은 “(최종회) 일정이 딱 정해지진 않았다”며 “상황에 따라 3월 5일 이후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결승전 생방송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미스트롯> 결승전은 녹화 방송으로 진행됐다. TV조선 측은 “공정성 부분 때문에 생방송 진행도 고려하고 있지만 정해진 건 없다”며 “<미스트롯>의 경우 ‘처음’이라는 점에서 방송사고 우려가 있어 녹화로 진행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디션 프로그램 특성 상 내부적으로 ‘공정성’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는 분위기다. 특정 후보만 조명 받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출연진 인터뷰도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미 입증된 인기에 공정성까지 더해진 <미스터트롯>의 향후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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