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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운서 “KBS 퇴사, FM 대행진은 다음주까지…임신은 아냐”

2020-01-23 14:40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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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운서가 KBS에서 퇴사한다. 박은영 아나운서는“그동안 피로가 누적돼 건강상의 문제가 있어 재충전의 시기를 찾던 와중에 결혼도 했고 여러 가지로 새로운 환경에 맞춰 새로운 경험을 쌓야 겠다는 생각에 고심 끝에 퇴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사진 노블레스
설 연휴를 앞둔 이날 박은영 아나운서가 최근 KBS 아나운서실에 사의를 표명, 2월 중순께 퇴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23일 박은영 아나운서와 전화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피로가 누적돼 건강상의 문제가 있어 재충전의 시기를 찾던 와중에 결혼도 했고 여러 가지로 새로운 환경에 맞춰 새로운 경험을 쌓야 겠다는 생각에 고심 끝에 퇴사를 결정했다”는 말을 보도했다.
현재 진행중인 ‘박은영의 FM대행진’에 대해서는 “다음 주까지는 계속 진행할 예정이고 진심으로 인사를 남긴 뒤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변에서 2세가 생긴 게 아니냐고 많이 물으시는 데 그런 건 아니다”라고 전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새로운 거취는 정해진 바 없다. 일단은 몸도 돌보고 가정도 돌보며 신혼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한국무용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박은영 아나운서는 13년 간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해 왔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3살 연하의 '트래블 월렛' 김형우 대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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