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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다작도 안하는데 부동산 재벌...수입은 어디& 남편과 시댁은?

2019-12-27 12:23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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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연예인 빌딩부자 1위에 등극했다. 12월 26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따르면 전지현은 총 870억 원대 부동산을 지니고 있다. 다작도 하지 않는 그녀는 어떻게 부동산 재벌이 될 수 있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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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건물 얼마?
 
전지현은 빌딩, 아파트, 빌라 등 현재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총액이 8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17년 3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건물을 325억 원에 매입했다. 전지현은 매입 당시 전액 대출 없이 현금으로 지불해 화제를 보았다. 한 전문가는 "억대 건물을 현금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잘 없다"면서 "50억 대는 대출 없이 구입하는 경우가 있지만 100억 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는 전지현의 투자스타일도 전했다. 전문가는 "전지현이 저렴한 건물들을 눈여겨본다. 특히 신축이나 앞으로의 호재를 잘 본다. 특히 삼성동의 경우 그 일대가 한전 부지가 개발되며 지가 상승이 이뤄졌다. 신축한다면 800억에서 900억 가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6년 보도에 따르면 당시 전지현은 논현동과 이촌동에 빌딘 한 채 씩을 보유했으며 삼성동 아파트, 대치동 빌라, 삼성동 주택 등 주거용 부동산 세곳을 보유했다.  86억 원의 투자금을 들인 논현동 건물의 경우 당시 1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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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작품 활동도 뜸한데 수입은 어디서?
 
1997년 당시 하이틴 잡지 '에꼴'의 표지모델로 데뷔한 전지현은 1999년 '삼성마이젯' CF에서 격렬한 테크노 댄스를 추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엽기적인 그녀'로 대히트를 쳤다. 전지현은 지금까지 드라마 4편, 영화 14편에 출연했다. 다작을 하지 않지만 매년 광고를 통해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린다.  데뷔 이래 한 해도 쉬지않고 광고를 찍었고 2004년에는 TV광고만 12편을 찍을 만큼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다. '별에서 온 그대'로 제2 전성기를 누리기 전까지 전지현이 찍은 TV광고만 70여편에 달한다.
 
전지현은 다른 연예인보다 마케팅 효과가 큰 배우로 꼽힌다. 국내 평균 개런티는 약 12억 원에 달한다고. '별에서 온 그대'로 초특급 한류스타에 등극했을 당시 전지현은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광고 재계약과 신규 광고 계약 체결로 총 25편 정도의 광고에 출연했다. 광고 개런티로만 200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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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만큼 관심 높은 남편 최준혁 집안
 
전지현 남편 최준혁 씨는 과거 얼굴이 공개됐을 당시 훈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전지현과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교제 2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다수의 보도에 따르면 최준혁 씨는 고려대학교 졸업 후 뱅크 오브 아메리카라는 미국계 은행에서 근무했다. 당시 연봉이 1억 2천만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혁 씨의 형은 최준오로, 과거 아이돌그룹 엑스라지 멤버로 활동했다. 싱가포르 재계 1순위 홍룽그룹 외동딸과 결혼해 연예계를 떠났다. 최준혁 씨의 외할머니는 한복 디자이너 故 이영희이며 어머니 또한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 씨다. 시아버지는 알파에셋자산운용의 최대주주로 알려졌다. 최준혁 씨는 현재 뱅크 오브 아메리카를 퇴사하고 패밀리 비즈니스에 동참하고 있다.  2012년 전지현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전지현, 복귀는 언제?
 
전지현은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4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결정했다. 2020년 상반기 방송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2'에 깜짝 출연할 예정. 현재 촬영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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