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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다른 글 | 백정림
코발트 블루에 은상감을 한 아르누보 시대의 물잔이 어우러진 테이블 ...
2021-07-21 | 백정림 
신록이 짙어지는가 싶더니 어느덧 여름이 성큼 다가와서 시원한 음료를 찾게 된다. 더워진 날...
2021-07-07 | 백정림  하우스 갤러리 이고 대표
기포가 올라오는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샴페인 잔의 전...
2021-07-07 | 백정림 
무라노 레드와인잔이 세팅된 테이블입니다. ...
2021-06-22 | 백정림 
앙증맞은 해주 약소반과 아르누보 티잔의 동서양의 조화...
2021-06-22 | 백정림 
기억의 속도 안에서는 봄이 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주변을 둘러보면 벌써 봄날은 저만치 가버...
2021-06-07 | 백정림 
조선시대 모반을 프레임으로 한 현대의 나전액자와 아...
2021-05-25 | 백정림 
신록이 아름다운 오월의 정원입니다. ...
2021-05-25 | 백정림 
사춘기 시절 거부감을 느끼며 들었던 말 중 하나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이었다....
2021-05-12 | 백정림  하우스 갤러리 이고 대표
봄을 알리는 나무에  피는 꽃은 잎이 없는 매마른 가지에 피어나기...
2021-04-28 | 백정림 
바카라사의 아름다운 빈티지 화병에 담...
2021-04-07 | 백정림 
바람과 햇볕에서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게 되는 4월이다. 남녘의 매화와 산수유 잔치도 끝나고...
2021-04-07 | 백정림  하우스 갤러리 이고 대표.
19세기 초의 디저트 와인잔입니다. ...
2021-03-24 | 백정림 
아르누보 시대의 대표적인 유리 공예가인 르네 랄리끄의 화병으로 안개...
2021-03-12 | 백정림 
  입춘이라는 말로 시작된 2월도 추위 속에 지나고, 신축년 한 ...
2021-03-10 | 백정림  하우스 갤러리 이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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