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의 용도를 넘어 이제는 패션 액세서리와 홈 인테리어 오브제로까지 진화한 스페셜 프래그런스 모음.

[딥티크, 레디 투 퍼퓸 뉴 프래그런스]

[딥티크] 레디 투 퍼퓸_new imag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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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적으로만 느꼈던 향기를 브레이슬릿과 브로치 등 액세서리로 구현한 독특한 퍼퓨밍 아이템이다. 기분과 룩에 따라 향기를 자유롭게 붙이거나 뗄 수 있으며 언제든 원하는 향으로 쉽게 바꿀 수 있어 새롭다. 총 2가지의 베스트 셀러 향이 추가돼 약 10일간 향이 지속되는 퍼퓸드 브레이슬릿과 향 세라믹이 내장돼 움직일 때마다 관능적인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퍼퓸드 브로치로 구성했다. 브레이슬릿 11만원, 브로치 14만원대.

 

[조 말론 런던, 마틴 톰슨 컬렉션]

(조 말론 런던 8월 뷰티뉴스) 리미티드 에디션 - 마틴 톰슨 컬렉션.jpg

8월에 새롭게 출시한 리미티드 홈 디자인 에디션이다. 회화적이고 감각적인 느낌을 살린 세라믹에 조 말론 런던의 네 가지 시그니처 향을 담았다. 홈 캔들과 디퓨저로 구성됐으며 각 아이템에 사용된 세라믹은 영국의 저명한 도자기 제작사인 1882 Ltd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돼 캔들을 모두 태우고 난 뒤에도 고급스러운 홈 액세서리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우아하고 감각적인 향기도 돋보인다. 가격별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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