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신료 1만원대
“평소 양꼬치와 훠궈, 마라탕, 타이식 쌀국수 등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을 즐겨  먹는데 외식이 줄어들이 집에서 다양한 향신료를 구입해 즐기고 있어요. 향신료는 익숙한 음식에 약간만 곁들여도 음식 맛이 확 달라지는 마법 같은 매력이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코리앤더 가루와 큐민가루, 고춧가루 등을 혼합해 만든 양꼬치 시즈닝을 반조리 꼬치구이에 뿌려 먹어도 좋아요.” -강부연(여성조선 라이프스타일 에디터)
 
 
본문이미지

트러플 샐러드 10만원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작한 이후로 외식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 같아요. 대신 집에서 몇몇 지인들과 함께 음식을 해먹으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영화를 보는 것을 즐겼죠. 가장 좋아하는 식재료인 트러플을 넣은 샐러드를 간단히 자주 해먹었던 것 같아요. 브라타 치즈와 올리브오일도 꼭 잊지 않고 뿌렸고요.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운 소소한 플렉스(FLEX)예요.” -이상림(브랜드 디렉터&푸드 스타일리스트)
 
 
본문이미지

ABC 주스 & 석류 콜라겐 젤리 각 20만원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활동이 제한되면서 운동도 자주 못하게 되니 살이 찌고 몸속이 묵직해진 느낌이에요. 몸속의 깊은 노폐물을 빼주고 가벼운 느낌으로 섭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ABC 주스에 투자해보세요. 구매도 편리하고요. 사과와 비트, 당근을 황금비율로 착즙해 만들어 신선하고 매일 아침 생수 한 잔 후에 200㎖씩 섭취해주면 더 좋아요. 여성의 이너뷰티를 채워주는 석류 콜라겐 젤리도 함께 추천해요.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달콤해요.”  -김윤희(쇼핑호스트)
 
 
본문이미지

바롤로 와인 20만원대
“외출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레 집에서 와인을 마시는 시간이 늘어났는데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해서 자주 플렉스(FLEX)하는 종류는 바롤로 와인이에요. 마을의 명칭이면서 와인의 이름이기도 하죠. 육류와 샤퀴테리에 잘 어울리면서 부드러운 탄닌감에 달지 않으면서 풍부하고 우아한 맛 때문에 절대 후회하지 않아요.” -손주라(에쓰푸드 커뮤니케이션 팀장·헬스트레이너)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