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은 다른 해보다 빨리 시작됐다. 7월이 시작되기도 전인데 낮 최고 기온이 이미 35도에 육박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 냉면이다. <요즘 엄마> 이지연이 서울의 대표적인 냉면 맛집 ‘유천냉면’을 찾아가 냉면달인 우화자 사장을 만났다.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 냉면이다. 살얼음이 얼은 육수에 새콤달콤한 맛이 도망간 입맛도 다시 되살려주는 기특한 음식이다. <요즘 엄마> 이지연이 서울의 대표적인 냉면 맛집인 서울 풍납동에 있는 유천냉면을 찾았다.

 

유천냉면은 38년간 잠실을 지켜온 전통 있는 맛집이다. 현재 잠실 외에도 전국에 프랜차이즈 점포수만 20개를 자랑한다. 살얼음이 있는 육수에 상금하고 시원한 이집 냉면은 고 김대중 대통령 내외 등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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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 이지연이 유천냉면에 방문한 것은 이곳의 창업주 우화자 대표를 만나기 위함이다. 우 대표는 남편이 사우디아라비아로 외화벌이를 떠났던 38년 전, 남편이 벌어다 준 돈을 쓰기 아까워서 부업삼아 시작한 것이 유천냉면의 시작이다.

 

유천냉면이 풍납냉면도 아니고 유천이라는 상호명이 붙은 이유는 무엇일까? 우 대표가 직접 말하는 유천냉면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와 맛있는 냉면을 만드는 법, 그리고 이지연의 냉면 시식기까지.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채널<요즘엄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배너를 누르면 <요즘엄마> 유튜브 채널로 바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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