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변신한 배우 한예슬부터 한지혜, 한고은. 뛰어난 미모와 감각을 겸비한 한씨 여배우들이 애정하는 리빙 아이템.

제품 가게나우(www.gaggenau-asia.com), 루밍(www.rooming.co.kr), 리바1920(www.riva1920.it), 마멜(www.marmelo.kr), 몰테니앤씨(www.molteni.it), 무이(www.moooi.com), 비트라(www.vitra.com), 베르너팬톤(www.verpan.com), 시몬스(www.simmons.co.kr), 이노메싸(www.innometsa.com), 조 말론 코리아(www.jomalone.co.kr), 카르텔(www.kartell.com), 프리츠한센(www.fritzhansen.com), 플렉스폼(www.flexform.it), 허먼밀러(www.hermanmiller.com), B&B이탈리아(www.bebitalia.com)
믹스매치가 돋보이는 럭셔리 하우스 한예슬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집 안 곳곳을 공개한 배우 한예슬. 그의 집에는 프랑스의 유명 건축가 장 누벨이 디자인한 몰테니앤씨의 수납 시스템에서부터 가전계의 명품으로 불리는 가게나우의 오븐, 지구를 형상화한 베르너 팬톤의 조명까지 프리미엄 가전과 가구들이 가득하다. 기본적인 테마는 미니멀리즘, 여기에 가구의 컬러와 소재의 믹스매치, 그리고 꽃과 접시 등의 장식 오브제를 활용해 그만의 유니크함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본문이미지

01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이 지구를 형상화해 디자인한 펜 던트 조명. 3백80만원대부터, 루밍.
02 바퀴가 달려 이동이 쉬운 접 이식 트롤리. 뉴욕 현대미술관에 소장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1백80 만원대, 카르텔.
03 블루와 블랙의 컬러 조합과 기하학 패턴이 공간 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주는 베드 벤치. 2백20만원, 마멜.
04 프랑 스를 대표하는 건축가 장 누벨이 디자인한 선반 시스템. 멀리서 보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을 선사하며 직선의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 인다. 가격미정, 몰테니앤씨.
05 부드러운 타원형의 상판과 매끈한 다 리 디자인이 돋보이는 식탁. 2백70만원대, 프리츠한센.
06 독일 프리 미엄 가전 브랜드 가게나우의 오븐. 압력 없이 스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식재료가 고온에 덜 노출돼 영양소 보존율이 높다. 6백만원 대, 가게나우.
07 숫자 7을 등받이에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세 븐 체어. 곡선만으로 이뤄진 아름다운 자태가 공간을 한층 더 부드럽 고 우아하게 연출한다. 50만원대부터, 프리츠한센.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