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유튜브다. 각자의 개성과 방식대로 대세의 흐름에 탑승한 스타 4인이 그들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방법.
한예슬 is / @han_ye_seu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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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뷰티 브랜드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는 트렌디함의 대명사 한예슬이 인스타그램뿐만 아니라 유튜브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이사배, 레오, 밀라논나 등 패션뷰티계의 스타 유튜버들과 콜라보 영상으로 화려한 볼거리와 알짜배기 생활정보들이 가득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팬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는 질의응답 콘텐츠로 이질감 있는 톱스타가 아닌 친근한 통으로 다가선다. 그녀의 쿨한 성격도 발랄한 영상 분위기에 큰 몫을 담당한다


신세경 sjkuksee / @sjkuk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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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튜브 채널을 개설한 신세경은 최근 구독자 100만을 넘기며 골드 버튼을 획득했다. 그녀의 유튜브에서는 여행과 베이킹으로 자신의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먹음직스러운 빵을 능숙하게 만들어내는 모습이 수준급이다. 또한 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그녀의 청순하고 수수한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주목할 만한 것은 채널에 올라가는 모든 동영상의 촬영부터 편집까지 모두 직접하고 있다는 것이다. 화려한 여배우로서의 겉모습과 달리 뛰어난 디자인의 자막과 영상 편집 효과 없이도 팬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소소하게 보여주는 그녀의 잔잔한 노력이 신세경 유튜브 채널의 인기 비결.



혜리 / @hyeri_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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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독자 수가 83만 명을 돌파한 유튜브 라이징 스타 혜리는 소녀다운 발랄함과 귀여움으로 보는 이마저 웃음 짓게 만든다. 평소 ‘먹방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빵지순례’ 콘텐츠나 ‘먹기 위해 운동한다’라는 콘텐츠만 봐도 알 수 있듯 그녀의 유튜브에서 찾아본 콘텐츠의 대부분은 맛있게 음식을 먹는 모습이었다. 곱고 예쁘장한 외모에 본인의 얼굴만 한 쌈을 한입에 넣는다든지 너무 맛있다며 토끼 눈의 웃음을 짓는 모습은 사랑스러움의 극치다. 또한 또래 친구들과의 시트콤 같은 일상이 한 편의 즐거운 예능을 보는 듯하다.



김나영의 nofilterTV / @nayoungk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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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활기찬 목소리와 에너지가 가득한 방송인 김나영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부터 스파 브랜드까지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초청을 받아 해당 브랜드의 컬렉션을 소개하고 코디해보는 코너의 ‘입어만 볼게요’가 김나영 유튜브의 대표 콘텐츠다. 날씬한 몸매와 고급스러운 외모는 물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주며 방송인다운 위트 있는 진행력이 돋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두 아들의 엄마로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브이로그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시끌벅적하면서도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에 ‘엄마 미소’를 짓게 하며 그녀만의 소소한 육아나 살림의 꿀팁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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