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은 비서, 전직은 전설의 블랙 요원 역할로 깔끔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건강미와 시크함을 살린 최강희의 걸크러시 헤어&메이크업 노하우.
1 어떤 메이크업 룩에도 어우러져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생기를 부여하는 MLBB 블러셔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차이. 6g 4만원대.
2 버터같이 부드러운 텍스처로 눈가에 아름답게 밀착되며 선명한 발색력을 선사하는 나스 듀오 아이섀도우 생폴드방스. 1.1g (×2), 4만9천원.
3 보송보송한 벨벳 텍스처가 MLBB 특유의 풍부하고 차분한 색감을 살려주는 3CE 벨벳 립 틴트 #GOING RIGHT. 4g 1만5천원.
4 공기처럼 가벼운 피그먼트가 자연스러운 피부 광채를 연출하는 바비브라운 인텐시브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 30㎖, 8만5천원대.
5 아르간 오일과 비타민의 항산화물이 모발 노화를 방지하고 컨디셔닝 기능을 제공하는 모로칸오일 인텐스 컬 크림. 300㎖ 4만9천원,

STYLE CONCEPT 털털한 성격에 맞게 건강하고 날카로운 이목구비를 강조하기 위해 피부는 평소 피부 톤보다 어둡게 표현했고, 헤어는 내추럴한 프렌치 펌과 애쉬블랙의 색상으로 시크함을 살렸다.

HOW TO MAKE-UP 파운데이션은 반 톤 정도 어두운 컬러를 얼굴 전반에 펴 바르고 두 톤 정도 어두운 컬러를 얼굴 외곽에 발라 입체감을 살린다. 날카로운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색조보다는 음영 위주의 아이 메이크업을 했고, 아이라인은 살짝 올려서 그려준다. 또한 블랙 마스카라를 이용해 눈썹 결을 세우고 베이지 오렌지 톤의 컬러 블러시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붉은 톤보다는 누디한 컬러의 립 틴트를 사용해 걸크러시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HOW TO HAIR STYLING 최강희의 헤어는 뿌리부터 컬이 굵게 들어간 내추럴한 프렌치 파마로, 머리를 말릴 때 뿌리를 들어서 약한 바람으로 볼륨을 세워준다. 모발이 마른 후에는 컬 크림으로 모발의 부스스함을 잡아준다. 헤어컬러는 붉은 기가 없는 애쉬블랙을 선택해 차갑고 시크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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