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물리학자 역할을 맡은 배우 김희선이 보여주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던 페미닌 룩.

제품 겐조(02-310-1381), 로로피아나(02-2118-6041), 마시모두띠(02-551-1621), 스텔라 맥카트니(02-6905-3680), 에르메스(02-544-7722), 생 로랑(02-310-1367), 자라(02-2068-5961)
CONCEPT
까칠하고 자존심 강한 천재 물리학과 교수 역할에 맞춰 전체적으로 모던한 실루엣을 선보이되 곳곳에 김희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여성스러운 요소들을 가미했다. 주얼리는 최대한 미니멀한 아이템을 활용해 군더더기 없는 느낌을 주고 화려한 패션 아이템으로 룩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LOOK
김희선의 모던 페미닌 룩을 완성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맥시한 디자인의 의상을 선택하고 화려한 벨트나 패턴 스카프 등의 아이템을 활용해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 재킷이나 니트에는 셔츠를 레이어드해 물리학자의 캐릭터를 살렸고 레이스 등의 이너 포인트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ACCESSORY
간결한 무드를 위해 주얼리는 거의 배제하고 귀에 딱 달라붙는 이어링만 단독으로 활용하는 식이다. 이어링은 귓불을 감싸는 커프 디자인을 선택했다. 목 라인이 드러나는 재킷에도 네크리스를 착용하지 않아 깔끔한 느낌을 준다. 벨트는 보디라인을 강조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스카프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룩에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본문이미지

1 플래드 패턴이 따뜻한 느낌을 주는 재킷은 로로피아나. 가격미정.
2 군더더기 없는 느낌의 레더 재킷은 마시모두띠. 가격미정.
3 곡선 라인이 화려한 이어링은 생 로랑. 가격미정.
4 간결하고 시원한 컬러 셔츠는 자라. 3만9천원.
5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스카프는 겐조. 가격미정.
6 실버 체인 포인트가 여성스러운 벨트는 에르메스. 가격미정.
7 클래식한 무드에 브랜드 로고 버클이 멋스러운 워치는 에르메스. 3백30만원대.
8 맥시한 실루엣이 모던한 느낌을 주는 재킷은 스텔라 맥카트니.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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