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즌이 바뀔 때마다 패션 피플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뉴 백. 이번 시즌 위시리스트를 가득 채울 스타일별 새로운 백을 소개한다.

제품 디스퀘어드2(02-6905-3678), 디올(02-513-3232), 로에베(02-3445-8864), 루이 비통(02-3432-1854),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02-546-6090), 보테가 베네타(02-3438-7682), 샤넬(02-3708-2010), 스텔라 매카트니(02-6905-3680), 알렉산더 왕(02-3446-7729), 에트로(02-3018-2363), 자라(02-512-0728), 지방시(02-517-7560), 토즈(02-3448-8105), 펜디(02-2056-9022), JW 앤더슨(02-6905-3634), MCM (02-540-1404)
ROUND SHAPE STYLE

부드러운 곡선의 완만한 라운드 셰이프 스타일 백은 다양한 룩에 두루 잘 어울리는 편이다. 디테일에 따라 천차만별로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 이번 시즌에는 고급스러운 가죽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린 우아한 디자인의 백이 주를 이룰 전망이다. 여기에 테슬, 버클, 매듭으로 약간의 변화를 준 제품들이 많이 출시될 예정. 스텔라 매카트니는 가죽을 위빙한 숄더 스트랩 백을 새롭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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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숄더백. 가격미정, 디올.
2 다양한 가죽을 패치워크해 포인트를 준 숄더백. 가격미정, 디스퀘어드2.
3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베이식 숄더백. 가격미정, 토즈.
4 가죽 위빙 톱 핸들로 포인트를 준 토트백.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5 클래식한 디자인의 톱 핸들 백. 가격미정,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6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프린트한 숄더백. 가격미정, 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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