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하우스의 우아한 정체성과 유니크한 개성을 그대로 반영해 내놓은 주얼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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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려한 실버 체인 네크리스는 에르메스.
2 레더 스트랩과 체인 디자인을 믹스해 유니크한 네크리스는 샤넬. 
3 구슬과 태슬 디테일이 러블리하게 어우러지는 브레이슬릿은 디올.
4 진주 장식을 더해 발랄한 링은 펜디.
5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는 레더 브레이슬릿은 샤넬.
6 레트로 무드를 자아내는 이어링은 버버리.
7 곡선 라인이 우아한 브레이슬릿은 에르메스.
8 간결한 디자인에 볼드한 매력을 더한 링은 디올.
9 조개 셰이프를 형상화한 이어링은 발렌시아가.
10 체인 네크리스는 펜디.
11 큼지막한 크기의 원석 스톤 네크리스는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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