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가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뽕숭아학당’ 4형제의 외모순위를 공개했다. 꼴등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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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제 케미를 뽐내는 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이 ‘뽕숭아학당’에서 외모서열을 정리했다.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4형제는 장민호가 생각하는 4명의 외모 순위를 맞추는 게임을 펼쳤다. 이찬원이 ‘임영웅-장민호-이찬원-영탁’이라고 답하자 영탁은 “민호형이 나한테 잘생겼다고 말한다”며 자신이 꼴등일리 없다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찬원이 “영탁이 제일 못생겼다”고 팩폭을 날렸고, 영탁은 “인정한다”라고 말하며 장난스럽게 욕설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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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지금이 가장 아름다울 때
반면, 영탁은 ‘장민호-임영웅-영탁-이찬원’이라고 쓴 순위를 공개하며 “찬원아 미안해”라며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이를 본 붐은 모든 사람이 1,2위로 장민호, 임영웅을 꼽고, 3,4위로 이찬원과 영탁을 꼽은 것은 영탁이 못생겼다는 뜻이라고 돌려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장민호가 생각하는 4형제의 외모 순위가 밝혀졌다. 장민호는 이찬원, 임영웅, 영탁, 그리고 자신이라고 적었다. 이를 본 이찬원은 “나이 순으로 생각했네”고 말했고 이에 대해 장민호는 “지금이 가장 아름다울 때”라고 이찬원의 젊음을 높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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