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평소와 다른 귀여운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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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귀여운 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콜센타돼지 #사랑의 콜센타 #굿나잇 #재방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핑크색 돼지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귀엽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영탁은 임영웅에 이어 광고계 블루칩으로 꼽힐 정도로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미스터트롯’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생활에 행복지수가 넘칠 정도. ‘뽕숭아학당’에 출연 중인 영탁은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등과 함께 외모 순위 대결을 펼친바 있다. 이때 영탁이 “민호형이 나한테 잘생겼다고 말한다”고 밝히자 장민호는 “영탁이 ‘미스터트롯’ 이전과 정말 많이 달라졌다. 좋은 기운에 얼굴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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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밝은 에너지로 광고계 가요계 접수
영탁은 ‘미스터트롯’ 이전부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활력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기운을 전해왔다. ‘미스터트롯’ 이후 무명가수시절과 달라진 인기와 안정적인 생활이 영탁의 에너지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고 있다.
영탁은 얼마 전 오랫동안 살던 반지하 집을 떠나 햇빛이 잘 드는 전망 좋은 곳으로 이사했다. 영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최초 공개 우리집’이라는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음악 작업을 위한 장비를 세팅한 작업실 방을 소개하며 “동원이가 선물해 준 의자”라고 자랑했다. 정동원 외에 임영웅은 기능성 테이블을, 장민호는 게임기를 영탁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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