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서울 공연 실황을 담은 ‘미스터트롯 더 무비’가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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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개봉을 앞둔 ‘미스터트롯 더 무비’가 실시간 예매율 35.2%로 박스오피스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되는 만큼 타 영화에 비해 스크린 수가 적다. 그럼에도 예매율 1위에 오른 것은 대단한 기록으로, 톱6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애정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이 영화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 정동원 등 톱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찐한 콘서트 무비다. 임영웅은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 무대 뒷이야기, 대기실에서 일 등 뒷이야기가 담겨있다. 영화 내레이션을 맡아 저는 미리 조금 봤는데 때로는 다투는 모습이 있을 수도 있고, 좀 예민해져 있는 모습 등이 생생하게 들어가 있더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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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매 순간이 관전포인트
온라인 제작보고회의 MC를 맡은 박경림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가 무엇이냐’고 묻자, 임영웅은 “저희들의 실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동원이가 형 때리는 거 몰래 발거는 거 다 담겨있다.”며 정동원에게 장난을 쳤고, 이에 정동원은 “형들은 맨날 장난치니까요. 일상으로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다. 찐패밀리처럼 편하게 노는 모습이 나간다”고 밝혔다. 이어 정동원은 “영화 자체가 관전 포인트”라고 말해 트롯삼촌, 형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임영웅은 정동원의 말에 덧붙여 “영화의 매 순간이 포인트”라고 말하며 “함께 해주신 팬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 감동이고, 극장에서 웃으며 보실 수 있을 것이다. 날씨 추워졌다.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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