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에 트롯 레전드 10명이 출동해 트롯맨들과 트롯 왕중왕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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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네이비 컬러의 나비넥타이를 매고 깔끔한 수트차림으로 10명의 트롯레전드를 맞이했다. 22일 방송될 ‘사랑의 콜센타’는 조항조, 진성, 김용임, 유지나, 추가열, 진시몬, 서지오, 박서진, 박구윤, 숙행이 출연, 트롯왕을 가리기 위한 ‘트롯 왕중왕전’을 펼친다. 이에 임영웅을 비롯한 트롯맨들은 깔끔한 수트차림으로 손님을 맞았다. 특히, 임영웅은 화이트셔츠와 화이트 바지를 매치해 심플함을 살리면서 네이비 컬러의 재킷으로 세련미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82cm 롱다리가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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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만 살아남는 1대1 대결, 왕중왕은 누구?
트롯 왕중왕전은 톱6와 출전한 상대방 팀이 경연하는 팀전이 아닌,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만큼 긴장감이 증폭됐다는 후문. 무엇보다 출연자들은 “너 나와”로 직접 상대방을 지목하는 방식에 따라, 톱6끼리 혹은 10명의 트롯레전드들끼리 1대1로 맞붙을 가능성이 있어 누가 누구와 대결을 펼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TOP6는 대결이 시작될 때마다 박사10에게 선택받지 않으려고 시선을 피하는 등 손에 땀을 쥐면서 ‘트롯 왕중왕전’에 임했다”며 “트롯 왕좌에 오르기 위해 TOP6가 어떤 히든 노래를 꺼내 들었을지, 특별한 개인전으로 벌어지는 ‘트롯 별들의 축제’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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