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노지훈, 류지광이 '뭉쳐야 찬다' 녹화 도중 셀카를 촬영했다. 이들의 잘생긴 비주얼에 팬들은 '심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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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 임영웅과 노지훈, 류지광이 '뭉쳐야 찬다'에서 만났다. 류지광은 10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지광, 노지훈, 임영웅, 뭉쳐야찬다, jtbc"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잔디 구장에서 땀을 흘린 뒤 셀카를 찍는 임영웅, 노지훈, 류지광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미스터트롯' 대표 미남 라인으로, 작은 얼굴과 말끔한 피부, 잘생긴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햇볕 아래 눈을 찡그리고 있어도 훈훈 비주얼은 감출 수 없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팬들은 "셋이 그룹 가자!" "빠지면 출구 없는 미남 트리오 떴다" "노지훈은 임영웅, 류지광과 다른 편?" 등 관심을 보였다. 임영웅, 류지광, 노지훈은 지난 10월 10일 '뭉쳐야 찬다'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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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팀vs어쩌다FC, 재대결 성사…11월 1일 방송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FC는 지난 4월 '미스터트롯' 팀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노지훈, 나태주, 진성, 박현빈과 맞대결을 펼쳐 3대 2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당시 재대결을 약속한 이들은 약 6개월 만에 이를 성사시켰다. 이번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경민, 신인선, 나태주, 류지광, 노지훈, 이대원 등이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재대결 결과는 오는 11월 1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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