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뽕숭아학당’에 배우 지승현을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했다. 영탁은 지승현과의 인연을 고백했고, 감사한 마음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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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지승현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영탁은 ‘고마워요 형. 안동고등학교 49회 51회 졸업생들#행복한한가위되세요#뽕숭아학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승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연휴 시작하셨기를! 마음만은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영탁 #의리 #니가왜거기서나와’라는 글과 함께 영탁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에 ‘보기 좋다’는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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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지승현과의 인연 공개
영탁은 ‘뽕숭아학당’에 고마운 은인으로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지승현을 초대했다. 영탁은 “은인이지만 오늘 처음 뵙는다”고 말해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졌었던 상황.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뮤직비디오를 만들 때 일면식도 없던 지승현에게 학교 선배라는 이유로 SNS에로 부탁했고 지승현이 흔쾌히 승락했던 것이다.


‘뽕숭아학당’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초반에는 다소 서먹한 모습을 보였지만 명절선물 쟁탄전을 벌이면서 찰떡케미를 뽐내며 예능감을 선보였다. 또한 지승현은 흥겨운 분위기에 다소 어울리지 않는 ‘선구자’를 불러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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