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뽕숭아학당'을 통해 본인의 철없던 어린시절 실수를 공개 사과한다. 그의 공개 사과에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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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철없던 어린시절 실수를 공개 사과한다. 오는 9월 30일 방송되는 '뽕숭아학당' 21회에서는 '미스터트롯' 트롯맨 F4로서 첫 명절을 맞이하게 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인생에 있어 고마운 은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은혜 갚은 F4'를 완성, 안방극장에 풍성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임영웅은 자신의 은인에 대해 "평소 활동하면서 아버지라고 불렀던 분"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이 은인은 미스터트롯 진 메이커'라는 닉네임으로, 임영웅은 이 은인을 위해 '깜짝 비밀 작전'까지 펼쳐 F4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그는 철없던 시절 저질렀던 실수에 대해 공개 사과하며 현장을 초토화시킨 데 이어, 은인을 향해 노사연의 '바램'을 열창, 감사함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임영웅이 모셔온 은인은 누구일지, 임영웅과 무슨 사연을 갖고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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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은인=지승현, "오늘 처음 뵙는 분" 

한편, 영탁은 자신의 은인이 모습을 드러내기 전부터 긴장감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탁의 은인으로 영화 '바람',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지승현이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영탁은 "오늘 처음 뵙는 분"이라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일면식도 없는 학교 선배에게 연락했는데, 너무나 흔쾌히 제 부탁을 허락해 주셨다"면서 은인 지승현과 숨겨진 사연을 밝힌다. 과연 영탁과 지승현에겐 어떤 인연이 숨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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