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TV의 인기 질주가 뜨겁다. 불과 1년 전까지 구독자 2만명도 되지 않았던 임영웅TV는 ‘미스터트롯’ 이후 인기몰이를 해 현재 구독자 95만을 넘어서며 골드버튼을 향해 질주 중이다. 임영웅의 유튜브에 게시된 노래 영상 100개가 100만뷰 조회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20200703_160757.jpg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TV의 인기 질주가 뜨겁다. 불과 1년 전까지 구독자 2만명도 되지 않았던 임영웅TV는 ‘미스터트롯’ 이후 인기몰이를 해 현재 구독자 95만을 넘어섰다.
임영웅TV 구독자 상승과 함께 게시된 영상 조회수도 최고 기록을 세우고 있다.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는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등에서 공개된 무대 영상을 비롯해 무명 시절 불렀던 유명 가수 노래의 커버 영상, 길거리 버스킹 등 다양한 노래가 게시되어 있다. 또한 각종 광고 및 잡지 촬영 비하인드 영상도 볼 수 있다.

20200623_095451.jpg

백만돌이 임영웅, 3000만뷰 사나이 등극 코앞
게시 된 영상 중 100개가 넘는 영상이 100만뷰 조회를 기록했는데, 특히 ‘미스터트롯’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는 3000만뷰 조회를 코앞에 두고 있다. 임영웅이 부르는 곡마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100만뷰 조회를 돌파해 ‘백만돌이’라는 별명을 갖게 된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로 3000만뷰 사나이로 등극하게 됐다.
임영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일로 ‘앨범 내는 것’과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을 넘겨 골드버튼을 받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의 뜨거운 관심으로 미뤄 예상하면 구독자 100만을 넘길 날이 머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