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을 비롯한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가 ‘추석 송편 잘 빚을 것 같은 스타’ 투표에서 순위를 다투고 있다. 투표는 오는 10월 4일 추석연휴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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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추석 송편 잘 빚을 것 같은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마이원픽에서 진행 중인 투표로 임영웅은 50만표 가까이 받아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40만표 가까이 얻은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고, 3위는 군복무 중인 김호중이 차지했다. 4위는 영탁, 5위는 장민호, 6위는 김희재, 7위는 정동원이 차지해 ‘미스터트롯’ 톱7이 1위부터 7위까지 각축전을 벌이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추석 송편 잘 빚을 것 같은 스타’ 투표는 오는 10월 4일 추석연휴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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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가장 큰 선물, 임영웅 MC ‘2020 트롯 어워즈’
추석 연휴인 10월 1일 임영웅이 생애 첫 MC로 출격하는 ‘2020 트롯 어워즈’가 생방송된다. 트롯 100년 역사를 지켜 온 레전드 트롯 가수들은 물론,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에서 탄생시킨 라이징 트롯 스타와 10대 트롯 신동들까지, 국가대표 트롯 가수들이 모두 출연할 예정. 엘리제의 여왕 이미자도 출연 소식을 알렸고, 시상자로 영화계 산증인으로 불리는 신영균을 비롯해 안성기, 김사랑, 성훈, 윤현민, 이가령 등이 시상자로 결정됐다.
현재 ‘미스 앤 미스터 트롯’ 앱에서는 남자인기상, 여자인기상, 글로벌 스타상 등 대국민투표가 진행 중이다. 남자인기상 후보로 ‘미스터트롯’ 톱6 모두 후보로 나섰고, 나훈아, 설운도, 강진, 남진 등 트롯 레전드들에게도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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