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사원을 두고 순위를 다투었던 ‘사랑의 콜센타’에서 공개된 노래들이 음원으로 발매되나.

20200925_100359.jpg

‘사랑의 콜센타’가 25번째 음원을 발매한다. 지난 17일 전파를 탄 방송에서 공개된 노래들로 정동원의 ‘주라주라’, ‘헤어진 후에’를 비롯해 장민호의 ‘따르릉’, 영탁의 ‘서른이면’, 임영웅의 ‘알 수 없는 인생’, ‘암연’, ‘바보같은 사나이’, 김희재 ‘꼬마인형’, ‘나 항상 그대를’, ‘최고다 당신’ 등 총 10곡이 담겨 있다. 


이 날 방송은 2020 상반기 최우수 사원편으로 구며졌다. 그동안 전화 연결까지 이어지지 못했던 수많은 전화 중에서 트롯맨들이 사연과 신청곡을 직접 선정해 신청자를 찾았다. 상반기 최우수 사원에게 금일봉과 함께 원하는 선물을 부상으로 받을 수 있는 만큼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트롯맨들은 어느때보다 더 뜨겁게 노래방점수 대결을 펼쳤다.

 

20200925_101507.jpg

임영웅, 최우수 사원 등극
정동원은 둘째이모 김다비의 ‘주라주라’로 100점을 얻어 최우수 사원에 근접했으나 이후 라운드에서 이후 Y2K의 ‘헤어진 후에’로 83점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 장민호와 이찬원은 각각 김영철의 ‘따르릉’과 유지나의 ‘고추’를 선곡했는데 85점, 76점 등 저조한 점수를 받아 안타까워했다.
이 날 최우수 사원으로 뽑힌 트롯맨은 임영웅. 임영웅은 나훈아의 ‘바보 같은 사나이’를 불러 순위를 다투던 영탁을 단 1점 차이로 밀어내고 상반기 최우수 사원으로 등극했다. 임영웅은 받고 싶은 선물로 냉장고를 선택했고 금일봉도 챙기 ‘사랑의 콜센타’에서도 진이 됐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0911임영웅썸네일_400.jpg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